아무도 뭐라 하지 않아서,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
영업 전화를 멈춘 지 두 달. 감을 잃은 게 아니라 문턱이 자란 것이었다 — 멈춰본 사람이 다시 쓰는 "지속"의 정의.
자극적인 트렌드의 반대 노선. 보편적인 삶의 궤도에서 묵묵히 내공을 쌓은 사람들에게 답을 묻는 마인드 PT 인터뷰 저널.
오늘 고마웠던 사람이 있나요? 이니셜만이라도 좋습니다.
이 질문을 함께 나누고 싶다면 Instagram @naroc.01에서 이야기해요.
No.01–06 발행 · 매주 금요일 한 호씩 아카이브가 쌓입니다.
— 외식업 대표 · No.03 전문 읽기 →“지금 겪는 그 모든 고생과 방황은,
결국 더 단단해지기 위해 다 거쳐가는 과정이다.”
낮에는 강의를 기획합니다. 더 빨리, 더 많이 버는 법을 알려주는 콘텐츠가 잘 팔리는 시대에, 정작 제가 오래 곁에 두고 다시 읽는 글은 전부 다른 종류였습니다.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켜온 사람들의 말.
naroc은 그런 사람들을 찾아가 묻는 저널입니다. 직업윤리 · 회복탄력성 · 내면의 성장 · 인생을 바꾼 단 한 사람 · 만드는 사람의 기록 — 다섯 갈래의 질문으로, 매주 금요일 한 호씩 쌓아갑니다.
我錄 — 나의 기록이, 당신의 기록이 되기를.
“이 질문 하나로 퇴근길 30분이 달라졌어요. 답을 쓰다 보면 하루가 정리됩니다.”
— 베타 독자 J
“자극적인 글에 지쳐 있었는데, 매주 금요일이 조용히 기다려지는 건 처음이에요.”
— 베타 독자 K
“16년 식탁 이야기를 읽고 아버지 가게에 오랜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.”
— 베타 독자 L
단단한 마음을 묻는 글이 무료로 도착합니다. 이메일은 발행 알림 외 다른 목적으로 쓰지 않습니다.